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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미소스' 빗장 푼다...취약점 정보 외부 공유 허용
2026년 5월 1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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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앤트로픽이 ‘미소스’ 사용 기업과 기관에 보안 취약점 정보를 외부와 공유할 수 있도록 정책을 변경했다. 제한적 접근 정책으로 인해 각국 기관과 중소기업들이 방어 정보를 충분히 얻지 못한다는 비판이 커지자,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로이터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18일(현지시간)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 참여 기업들이 사이버 위협 정보와 취약점 분석 결과를 다른 기업 및 기관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다.미소스는 지난 4월 공개됐으며, 고급 코드 분석 능력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