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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위원장, 협상 대신 휴가 '빈축'...파업 협박 비판 '확산'
2026년 4월 28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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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반도체 생산 차질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삼성전자 노조)가 사실상 협상을 방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승호 노조위원장이 휴가를 떠났다. 최 위원장은 "파업 1일당 최소 1조원 영업손실"을 언급한 인물이다. '쟁의행위 미참석 사업부 임단협 불이익'도 그가 노조 게시판에 글을 올려 공식화했다.▲주주 ▲업계 ▲정부에 이어 같은 노조원 사이에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는 분위기다. 삼성전자 노조는 5월21일부터 18일 동안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회사의 안전보호시설 유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