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또 미뤄진 홍콩 ELS 과징금…금융위, 또다시 결론 못 낸 이유는
2026년 4월 20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한 은행권 과징금 결정이 또다시 미뤄지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제재심을 통해 과징금을 1조4000억원으로 낮춰 금융위원회에 넘겼지만, 금융위는 두 달이 넘도록 최종 의결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금융당국 안팎에서는 최종 결정이 5월로 넘어갈 가능성까지 제기된다.2조에서 반토막 낮췄다…감경해도 끝나지 않는 줄다리기금감원 제재심의위원회는 지난 2월 12일 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은행 등 5개 은행에 대해 기관경고와 함께 총 1조 4000억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