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AI타임스
석탄 줄이는 호주, 재생에너지 확대 위해 송전망 투자 구역 5곳 확정
2026년 6월 1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호주 빅토리아주 정부가 육상 재생에너지 구역 5곳과 해상풍력 연계용 구역으로 깁스랜드 해안을 공식 지정했다.빅토리아주의 송전계획 전담기관인 빅그리드(VicGrid)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이번 지정이 2025년 송전계획 이후 진행된 협의 절차와 전략적 토지이용 평가를 거친 결과라고 밝혔다.지정 구역은 사우스웨스트, 센트럴 하이랜즈, 깁스랜드, 웨스턴, 노스웨스트 등 5곳이다.이중 깁스랜드는 해상풍력 발전단지와 주 전력망을 잇는 지중 케이블 통로로 별도 운영된다.이번 조치는 석탄발전 폐쇄 이후 필요한 재생에너지와 송전망 투자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