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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신현송' 등장에 떨고 있는 웹3 금융…스테이블코인 규제 강해질까
2026년 4월 1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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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가 발행한 스테이블코인도 서로 다른 블록체인에서 다른 비율로 교환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지난 13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 등장한 이 한 문장이 국내 웹3 금융 업계를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발언의 주인공은 신현송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이재명 대통령이 3월 지명한 신 후보자는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 출신으로, 글로벌 중앙은행 진영에서 '스테이블코인 회의론'의 이론적 기반을 제공해온 인물이다. 그가 한국은행 수장으로 낙점되면서 이미 지연되고 있는 디지털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