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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발 노사 합의에 판교 '술렁'...IT 업계 협상 판도 바뀔까
2026년 5월 2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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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불과 1시간 30분 남기고 극적 타결했다. 삼성전자 측에서 노조의 요구안인 적자 사업부 성과급 지급에 동의하면서 파업을 면할 수 있었다.이에 판교에 거점을 두고 있는 정보기술(IT) 노조도 술렁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노사 협의 결과가 판교 IT 업계 노사 협상 기준점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노사 갈등이 총파업 직전에 합의에 다다르면서 판교에 위치한 IT 기업 노조도 술렁이고 있는 분위기다. 대표적으로 전국화섬식품노동조합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이 총파업 기로에 놓여있다.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