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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통관 부담 제로"...11번가, 국내 셀러 중국 진출 파이프라인 가동
2026년 6월 1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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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11번가가 중국 대형 유통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크로스보더(국경 간 거래) 역직구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최근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의 국내 공습이 거세지는 가운데, 11번가는 반대로 국내 중소 판매자들의 상품을 중국 현지에 직접 판매하는 역공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징둥닷컴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6월에 중국 현지 플랫폼 내에 단독 전문관을 개설해 글로벌 유통 파이프라인 가동을 시작하겠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7억 활성 소비자 보유한 징둥닷컴 진입11번가는 중국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