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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분기 적자 불구 AI 시대 CPU 가능성 증명...파운드리, '패키징' 초점"
2026년 4월 2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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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1분기 성적을 발표했다. 인공지능(AI)의 진화가 인텔에게도 기회를 제공했다. 데이터센터 및 AI(DCAI)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다. 매출 가이던스(회사 목표치)를 상회하는 결과를 내놨다. 그러나 파운드리(위탁생산) 부진은 여전했다. 파운드리 손실이 전체 회사 이익을 갉아먹었다.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처럼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23일(현지시각) 인텔은 2026년 1분기 실적발표와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일반회계기준(GAAP) 1분기 매출액과 매출총이익률은 각각 135억7700만달러(약 20조1400억원)와 39.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