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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티빙에 민관합동조사단 파견...최주희 대표 "책임 다할 것"
2026년 6월 3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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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미상의 해커가 티빙 데이터베이스(DB)에 접속해 이용자들의 개인정보 파일을 외부로 전송한 사건과 관련해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사과했다.정부가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해당 사건 조사에 착수하면서 발빠른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조사단은 현재 티빙에 파견돼 현장조사를 진행 중이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3일 오후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이용자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최 대표는 "티빙은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티빙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