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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 中 OLED 기술 격차 확대...점유율도 '반등'
2026년 4월 2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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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디스플레이 업계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주도권을 이어간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 업계 최고 권위상을 휩쓸었다. 작년 OLED 점유율도 중국 진입 이후 처음으로 반등했다.29일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는 디스플레이 산업상(DIA) '올해의 디스플레이(Displays of the Year)' 수상작을 공개했다.삼성디스플레이 '트라이폴드 패널'과 LG디스플레이 '27인치 540/720헤르츠(Hz) DFR(Dynamic Frequency&Resolusion) OLED 게이밍 모니터 패널'이 이름을 올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