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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AI 시대, 이익 공유가 핵심 과제 될 것”
2026년 5월 2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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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18일간 이어진 파업이 조합원 투표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배경훈 부총리가 AI 시대의 ‘이익 공유’ 문제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AI가 창출하는 막대한 부가 일부 초대형 기업에만 집중돼서는 안 되며, 국민 전체에 혜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입장이다.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기술이 창출한 부를 어떻게 분배할 것인지, AI가 불평등을 심화시키지는 않을지, 또 일자리 감소로 이어지지는 않을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